《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일본 소설 리피트를 원작으로 한 2020년 한국 드라마다.
1년 전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은 10명의 사람들이 완벽한 삶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연쇄 살인과 음모에 휘말리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주인공 지형주(이준혁)와 신가현(남지현)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이 돋보이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결과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png)